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전 프로골퍼 박세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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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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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는 지난 21일 자신이 진행하는 네이버나우 ‘세리자베스’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밀접 접촉했다.
손주호는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세리는 연합뉴스에 “방송을 함께 진행한 배우 분께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자발적 검사 후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매니저와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이들도 자가격리하기로 했다.
박세리는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박세리의 코로나19 확진으로 현재 박세리가 출연 중인 방송과 유튜브 등도 차질이 예상된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