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7일(음력 5월 12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6-16 19:28:55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로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는다. 84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더 노력하라. 72년생 익일 가정에 지출이 생길 예정이니 미리 대비하라. 60년생 자녀로 인해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48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7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85년생 밀린 일 처리를 신속하게 행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73년생 오전에 금전적 난관을 겪으나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61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49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기니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98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6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74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잘 판단하라. 62년생 재물이 들어오니 부부 화합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라. 50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에 좋아진다.



99년생 고민이 생길 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해결된다. 87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75년생 마음이 밝으며 외출하여 지인에게서 좋은 소식을 듣겠다. 63년생 업무상 계획을 실행할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51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00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88년생 직장에서 불화가 있으나 가정에서는 매우 행복하다. 76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64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으나 마음은 밝다. 52년생 변화를 원하면 친구나 가족과 같이 충분히 의논하라.



89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77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65년생 변화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53년생 지출이 생기지만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41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90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78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염두에 두라. 66년생 직장인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족과 화목하다. 54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42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91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큰 욕심은 버려야 행운이 온다. 79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67년생 자녀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마라. 55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길하다. 43년생 건강에 문제가 다소 있어 불안하지만 좋아진다.



92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80년생 이사를 생각한다면 가족과 충분하게 의논 후 실행하라. 68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하라. 56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44년생 가정에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93년생 친구와 약간 오해가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1년생 현실은 불안하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69년생 업무상 하는 일이 원활하며 동료와 관계도 원만하다. 57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다. 45년생 업무상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94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82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들의 신임을 얻는다. 70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8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6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5년생 많은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83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71년생 큰 문제 없이 짜증나지만 점차 나아진다. 59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 불화가 생기므로 자금 계획을 세워라. 47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3. 3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4. 4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5. 5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6. 6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7. 7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8. 8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9. 9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10. 10작년 부산 폐업신고 6만 명 돌파…53%가 “사업부진 탓”(종합)
  1. 1상임위 7곳 중 6곳이 초선 위원장, 구의회 경험 바탕 ‘전문성’ 기대감
  2. 2韓 “1차서 끝낸다”…羅·元 서로 “양보하라” 신경전
  3. 3尹, 통일부 차관 김수경 내정…대통령실 대변인에는 정혜전
  4. 4韓-元 난타전 과열 결국 제재…與 전대가 ‘분당대회’ 될라
  5. 5김건희 측 “명품백 영상 대기자는 행정관” 민주당 “물타기 해명…국정농단 실토한 것”
  6. 6민주, 당무개입·댓글팀 등 ‘한동훈 3대 의혹’ 수사 요구
  7. 7김두관 측 “민주 전대 룰은 불공정” 재검토 촉구
  8. 8이종환 2부의장 “원내대표 경험 바탕…동료 시의원 돕겠다”
  9. 9野 “증인불응 고발” 與 “일정 원천무효”…尹탄핵청문 앞 전운
  10. 10이대석 1부의장 “市 견제와 뒷받침 통해 성과 만들어 낼 것”
  1. 1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2. 2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3. 3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4. 4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5. 5작년 부산 폐업신고 6만 명 돌파…53%가 “사업부진 탓”(종합)
  6. 6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7. 7부산 막 오른 ‘우주과학올림픽’…“韓 우주항공산업 확립 기여”
  8. 8에어부산 김해공항발 中노선 승객↑
  9. 9金테크 열풍…상반기 8793억 거래
  10. 10임기택 명예총장, KMI 석좌연구위원에 위촉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3. 3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4. 4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5. 5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6. 6온그룹에셋 해고 노동자, 정근 온종합병원 명예원장 고소
  7. 7市·사하구, 아파트 옹벽 덮친 거대한 바위 4억 들여 후속조치
  8. 8스쿨존 노상주차장 없애니…그 자리 불법 주차가 채웠다
  9. 9전기차 최대 150만 원 추가 지원…부산시 전국 첫 지역할인제 시행
  10. 10내달까지 학생부 보완 ‘골든 타임’…희망대학 수능최저기준 꼭 확인
  1. 1스페인 12년 만에 정상 탈환…아르헨 2연패 위업
  2. 2동명대 축구 4개월 만에 또 우승 노린다
  3. 3알카라스 이번에도 조코비치 꺾고 2연패
  4. 4홍명보 감독 외국인 코치 선임하러 유럽 출장
  5. 5프로농구 10월 19일 KCC-kt 개막전
  6. 6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7. 7부산시체육회, 임원 11명 선임
  8. 8반등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신임 사령탑에 조성환 선임
  9. 9복식 강자 크레이치코바, 윔블던 여자 단식 첫 제패
  10. 10야구 명문 마산용마고, 청룡기 첫 패권 노린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산불이 지나간 자리엔 동물도 있었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개 입마개 불편하니 착용 교육 고려를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공진단에 대한 진실과 오해
버터 듬뿍 초콜릿, 태양인은 피하세요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의원 첩약도 건강보험 적용 받는다
산후조리엔 가물치? 찬 성질 주의해야
김경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중풍, 여름에도 많이 발생하는 까닭
김원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춘곤증은 약해진 위장이 원인이다
김은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술 후에도 아픈 허리…특수 침으로 치료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증후군, 호르몬요법이 만능 아니다
변비? 배변자세 바꾸고 차전자피 섭취를
유선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아 알레르기는 면역 문제…잘 먹고 잘 자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신장병, 순환기 치료를 병행해야
변비·설사는 장내세균 탓…효소가 특효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눈앞 날파리 아른아른 ‘비문증’, 진액 보충하는 한약 복용 도움
의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센텀종합병원 AI유전자 검사 外
박남철 병원장 최다 정관복원술 外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ADHD, 턱관절균형요법·한약으로 치료
한약이 뿌리인 양약 많아…우수성 입증
정미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봄 불청객 알레르기, 면역을 점검하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자꾸만 걷고 싶은 인창병원 꽃길
건강검진의 양극화?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