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8일(음력 3월 10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4-17 18:51:22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사람 마음을 훔치려고 마음먹었다면 부드러워야한다. 84년생 재능을 발휘하면 윗사람들에게서 인정 받는다. 72년생 부업이나 부수입 등 소소한 벌이가 생길 수 있다. 60년생 사소한 일에 주의 기울여야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 48년생 상대의 눈높이에 맞추어 대응해야 손해 보지 않는다.




97년생 유혹에 쉽사리 흔들리지 않으면 기회가 찾아온다. 85년생 마음이 괜스레 흔들리는 날이니 음악으로 치유하자. 73년생 실리와 명분의 두 마리 토끼를 양손에 잡은 형상이다. 61년생 재물 운이 합치되는 좋은 운기이니 기대해도 좋다. 49년생 바다를 메워서 육지는 만드나 사람 욕심은 못 메운다.




98년생 분수에 넘치는 행동을 하면 사람들이 떠나 가버린다. 86년생 필요 이상의 장신구는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는 요인. 74년생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는 범위의 일에 대해 관여말자. 62년생 음력 1월이 호랑이 달인 것은 봄 생명들의 포효이다. 50년생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최상의 지혜이다.




99년생 인생이란 먼 길에서 마음이 통하는 이성을 고르자. 87년생 일처리가 원숙하여 주위의 평가가 좋으니 기분 좋다. 75년생 사람을 만나면 괜스레 짜증나더라도 내가 풀어야한다. 63년생 여러 형태의 복수 대안 중에서 최적 대안을 고르자. 51년생 토끼는 굴속에 사는데 오늘 쥐의 날은 서로 마음 불편하다.




00년생 권리를 주장하기 전에 책임과 의무를 다했는지 검토. 88년생 사랑이란 무조건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 이치이다. 76년생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니 주위를 의식하지 마라. 64년생 오늘은 물 기운이 많이 들어와 합하는 날이니 조심. 52년생 조급하게 결정하여 이로울 것 없으니 차분하게 하자.




89년생 빈 깡통이 소리가 더 요란한 법이니 지식을 갖추자. 77년생 인생이 흔들린다는 것은 내가 줏대가 없기 때문이다. 65년생 인간관계는 잘 맞거나 잘 맞지 않는 형태로 구성된다. 53년생 남을 후원하거나 보증서는 일은 절대 불리한 날이다. 41년생 두걸음 전진을 위해서는 한걸음 후퇴하는 것이 좋다.




90년생 아깝다고 꾹 움켜쥐고 있으면 결국은 남의 것이 된다. 78년생 홀아비 사정 과부가 알듯이 같은 처지 되어야 이해한다. 66년생 무리한 부탁이나 청탁성 요구는 과감하게 거절하자. 54년생 달콤하게 다가오는 말은 반드시 숨은 속내가 있는 법. 42년생 집 밖으로 외출해서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도 좋다.




91년생 가장 중요한 덕목은 겸양의 미덕이니 겸손한 자세를 갖자. 79년생 생각하는 일이 공상과 허상으로 끝나기 쉬우니 손절. 67년생 세상은 거미줄 같이 엉켜있어 헤집기가 만만치 않다. 55년생 채우려 해도 채워지지 않는 것이 마음이니 포기하라. 43년생 오늘이란 어제의 연장선이고 내일로 가는 길목이다.




92년생 용은 상상의 동물이지만 꿈에 나타나서 조화 부린다. 80년생 생체리듬이 좋아서 활력 넘치니 모든 것이 순조로워. 68년생 단념했던 과거의 일에서 불씨가 되살아나 좋은 하루. 56년생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이니 오늘에 힘을 쏟으며 살자. 44년생 투자욕구는 아직 시기가 아니니 때를 기다려야 좋다.




93년생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끝이 있다면 시작도 있다. 81년생 인생에 정석 같은 교과서가 있을 수 없으니 적응하자. 69년생 경험은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몸소 겪어내야 하는 법. 57년생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나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 45년생 관절이나 근육에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운기이니 조심.




94년생 사람을 잘 만나느냐 못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은 결정. 82년생 사람은 별에서 왔으니 언제나 가슴에 별을 품고 산다. 70년생 좋은 관계로 만났다면 항상 착한 관계로 남아야 한다. 58년생 얼굴이 먼저 떠오른다면 분명히 보고 싶은 사람이다. 46년생 나 자신에게 항상 엄격하고 남에게는 항상 관대하자.




95년생 힘에는 힘을, 지능에는 지능인 탈리오 법칙이 최고다. 83년생 외로움은 채울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만이 가능. 71년생 지금 사는 것이 순조롭다고 자만한다면 고난이 온다. 59년생 별것 아닌 사소한 일들로 남의 비위를 건드리지 말자. 47년생 오늘은 차가운 기운이 흐르는 날이니 감기 몸살 조심.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행정직은 35명, 우린 1명? 사회복지직 승진 소외에 뿔났다
  2. 2현대건설 컨소시엄, 가덕신공항 부지공사 단독 응찰(종합)
  3. 3기초의회 원 구성, 이번에도 감투싸움
  4. 4“향후 20년 성범죄 근절 노력” 25일 밀양시장 머리 숙인다
  5. 5글로컬대 본선 앞둔 지역대, 해외까지 지·산·학 교류 보폭
  6. 6볼거리 많아진 부산모빌리티쇼…르노코리아 ‘오로라’ 최초 공개
  7. 7부산시 과장급 7명 3급 승진 인사
  8. 8양산 원동습지 생태공원 내달 문 연다
  9. 9창원대 우주항공 캠퍼스 추진…사천시 “경상국립대 배제 아냐”
  10. 10與, 7개 상임위원장 수용…추경호 원내대표직 사의
  1. 1與, 7개 상임위원장 수용…추경호 원내대표직 사의
  2. 2연일 ‘채상병 특검법’ 띄우는 한동훈…대립각 세우는 나경원·원희룡·윤상현
  3. 3[정가 백브리핑] 두 달 만에 6개 법 발의·입법준비…부산시 ‘국회입법 협력서비스’ 호응
  4. 4이재명,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수순
  5. 5여야 원 구성 또 결렬…與 7개 상임위 수용여부 24일 결정
  6. 6대대적 물갈이 예고…부산시의회 인기 상임위 경쟁 치열
  7. 7음주보다 벌금 낮은 마약·약물 운전…與 김도읍 처벌 강화 법안 대표발의
  8. 8[단독]나경원, 당권주자 중 처음 부산 당심 공략
  9. 9결심 굳힌 이재명…‘또대명’ 명분이 고민
  10. 10與 “협상 중단”…野 “더는 못 미뤄” 25일 본회의 강행 예고
  1. 1현대건설 컨소시엄, 가덕신공항 부지공사 단독 응찰(종합)
  2. 2볼거리 많아진 부산모빌리티쇼…르노코리아 ‘오로라’ 최초 공개
  3. 3미분양주택 늘고 미수금 증가…부산 건설업체 자금사정 악화
  4. 4서동에 의류제조 특화센터…부산경남봉제조합서 운영
  5. 5유망한 스타트업 발굴…롯데百 팝업·입점 기회 준다
  6. 6도시·건축 아이디어 교류, 부산서 국제건축워크숍
  7. 7BPA ‘인니 물류거점’ 문 열었다
  8. 8“한성기업 식품비중 확대…매출 1조 초석 놓겠다”
  9. 9부동산PF 정상화 나선 캠코…저축銀 사채 786억 원 인수
  10. 10주가지수- 2024년 6월 24일
  1. 1행정직은 35명, 우린 1명? 사회복지직 승진 소외에 뿔났다
  2. 2기초의회 원 구성, 이번에도 감투싸움
  3. 3“향후 20년 성범죄 근절 노력” 25일 밀양시장 머리 숙인다
  4. 4글로컬대 본선 앞둔 지역대, 해외까지 지·산·학 교류 보폭
  5. 5부산시 과장급 7명 3급 승진 인사
  6. 6양산 원동습지 생태공원 내달 문 연다
  7. 7창원대 우주항공 캠퍼스 추진…사천시 “경상국립대 배제 아냐”
  8. 8두바이금융센터 위한 법도 제정…자율권 보장으로 미래금융 박차
  9. 9지인이 몰래 차 몰다 사고…대법 “차주도 책임”
  10. 10리튬전지 1개 불 붙자 순식간에 확산 추정…화약고 된 공장
  1. 1‘민모자’ 양희영, 34살에 첫 메이저 퀸
  2. 2‘효자’ 양궁·펜싱 기대…수영 황금세대도 금빛 물살 가른다
  3. 3‘10초 프리즈’ 김홍열, 올림픽 간다
  4. 4퓔크루크 극장골…독일 16강 진출
  5. 5정현수 사사구 남발…선발투수 데뷔전서 조기 강판
  6. 6호날두 골 대신 골배달, 대회 통산 8도움
  7. 7김하성 10호 홈런…3연속 두자릿수 포
  8. 8부산시장배 세계합기도선수권 성황
  9. 9김민규 2년 만에 한국오픈 정상 탈환…박현경 4차 연장서 윤이나 꺾고 우승
  10. 10롯데 지시완 최설우 김서진 전격 방출 통보
우리은행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산불이 지나간 자리엔 동물도 있었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개 입마개 불편하니 착용 교육 고려를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버터 듬뿍 초콜릿, 태양인은 피하세요
물만 먹어도 살 찐다? 소화기능의 문제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의원 첩약도 건강보험 적용 받는다
산후조리엔 가물치? 찬 성질 주의해야
김원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춘곤증은 약해진 위장이 원인이다
김은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술 후에도 아픈 허리…특수 침으로 치료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증후군, 호르몬요법이 만능 아니다
변비? 배변자세 바꾸고 차전자피 섭취를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허리 협착증 봉약침으로 호전 가능
메디클럽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대동병원 응급의료 최우수 外
웰니스, 신의료기술 선정 外
유선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아 알레르기는 면역 문제…잘 먹고 잘 자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신장병, 순환기 치료를 병행해야
변비·설사는 장내세균 탓…효소가 특효
윤현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 줄의 실로 안면 신경마비 치료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눈앞 날파리 아른아른 ‘비문증’, 진액 보충하는 한약 복용 도움
의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센텀종합병원, AI탑재 CT 도입 外
대동병원 부산 ‘청끌기업’ 참여 外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약이 뿌리인 양약 많아…우수성 입증
난치성 두통엔 FCST 치료 효과적
정미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봄 불청객 알레르기, 면역을 점검하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자꾸만 걷고 싶은 인창병원 꽃길
건강검진의 양극화?
  • 유콘서트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