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6월 5일(음력 4월 17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06-04 19:56:15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4년생 직장에서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7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잘 된다. 60년생 미루어 오던 일에 고통을 겪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8년생 매사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7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하라. 85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오겠다. 73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1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4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8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86년생 동료의 조언을 업무에 활용하면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74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동료의 신뢰를 받겠다. 62년생 두 가지 일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는 어렵다. 50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9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겠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87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부부 화합에 노력하라. 75년생 돈이 들어오나 나가기도 쉬우므로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63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하는 게 좋다. 51년생 외부에서 신망을 얻을 기회가 내일 오겠다.



88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동료의 신임을 얻는다. 76년생 직업 변화를 꾀하려는 마음이 있으나 신중히 검토하라. 64년생 업무상 고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52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40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89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유의하라. 77년생 부동산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버려라. 65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해서 노력하라. 53년생 자녀의 사업 문제로 고통을 받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41년생 쓸데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므로 마음을 비워야 한다.



90년생 충실하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나 상관에게 신임을 받는다. 78년생 업무상 마음이 답답하지만 다음 달에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 66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확인을 요한다. 54년생 금전적인 난관이 있으나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42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1년생 업무 때문에 짜증 날 수 있으니 동료에게 조금만 양보하라. 79년생 생각했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67년생 주위 사람과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에게 인정을 받겠다. 43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92년생 업무상 노력한 만큼 성과가 오후나 내일 돌아온다. 80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68년생 계획하는 일에 착오가 없는지 한 번 더 검토를 바란다. 56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도 신망을 얻는다. 44년생 우환이 다소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93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 결과가 좋다. 81년생 금전상 이익을 위해서 욕심을 부리면 해가 되는 날이다. 69년생 직장 동료와 말다툼이 있겠으나 부부는 화목하다. 57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라. 45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4년생 계획한 일이 좋은 방향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겠다. 82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노력의 보답이 적다. 70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58년생 친구와 약간의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6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95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라. 83년생 많은 재물은 아직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1년생 직장에서 동료와 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59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47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남천삼익 등 부산 혁신 건축 예정지 7곳 선정…용적률 완화
  2. 2해운대온천에 몸 담근 진성여왕, 천연두 싹 나았다는데…
  3. 3요코하마의 조언 “북항재개발, 인근 지역 연결부터”
  4. 480대 운전자 몰던 차, 해운대 산책로 돌진(종합)
  5. 5트럼프 유세 도중 총격 피습
  6. 61000원이면 청춘으로 돌아가는 무대…“친구도 사귀니 여기가 최고”
  7. 7[부산 법조 경찰 24시] 치안감 직에 3연속 경무관…‘임시’ 남해해경청장 언제까지
  8. 8내년 최저임금 1만30원…노사 모두 “불만”
  9. 9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10. 10부산시체육회, 임원 11명 선임
  1. 1민주, 당무개입·댓글팀 등 ‘한동훈 3대 의혹’ 수사 요구
  2. 2韓-元 난타전 과열 결국 제재…與 전대가 ‘분당대회’ 될라
  3. 3이대석 1부의장 “市 견제와 뒷받침 통해 성과 만들어 낼 것”
  4. 4이종환 2부의장 “원내대표 경험 바탕…동료 시의원 돕겠다”
  5. 5野 “증인불응 고발” 與 “일정 원천무효”…尹탄핵청문 앞 전운
  6. 6韓·美 ‘핵작전지침’ 성명 北 “핵억제 강화” 트집에 국방부 “정권 종말” 경고
  7. 7민주 최고위원 후보 ‘친명’ 마케팅에…李 “친국민 표현” 金 “당원표심 호소”
  8. 8제9대 부산시의회 후반기 與 원내대표에 이복조 의원
  9. 9곽규택 의원-보좌관 협업으로 에어부산 분리매각 연일 목청
  10. 10“野가 여론 왜곡”vs“尹부부가 배후”…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 무혐의 공방
  1. 1남천삼익 등 부산 혁신 건축 예정지 7곳 선정…용적률 완화
  2. 2요코하마의 조언 “북항재개발, 인근 지역 연결부터”
  3. 3내년 최저임금 1만30원…노사 모두 “불만”
  4. 4사하구 첫 지식산업센터 입주…스마트밸리와 시너지 기대
  5. 5“도시건축계획, 민관 머리 맞대 ‘부산만의 것’ 찾아내야”
  6. 6취약층에 불똥 튄 ‘가계대출 조이기’
  7. 7“2028년까지 10개국 진출…나라별 서비스 목표”
  8. 8“글로벌 파생상품시장 성장, 국내시장 접근성 개선해야”
  9. 9BPA 나눔문화 확산…사랑의열매 표창 받아
  10. 10“로또 인생역전 옛말” 1등 63명 역대 최다…당첨금 세전 4억 원
  1. 1해운대온천에 몸 담근 진성여왕, 천연두 싹 나았다는데…
  2. 280대 운전자 몰던 차, 해운대 산책로 돌진(종합)
  3. 31000원이면 청춘으로 돌아가는 무대…“친구도 사귀니 여기가 최고”
  4. 4[부산 법조 경찰 24시] 치안감 직에 3연속 경무관…‘임시’ 남해해경청장 언제까지
  5. 5시작은 청소년 여가시설, 코로나때 시설 32% 급감
  6. 6사라진 김해공항 리무진 대체할 급행버스 투입(종합)
  7. 7“양산 아파트 인허가 청탁 해주겠다” 일동에게 거액 받은 前공무원 실형
  8. 8오늘의 날씨- 2024년 7월 15일
  9. 9낙동강 생태공원 '알박기 차량' 사라진다
  10. 10정체전선으로 인한 강한 비...예상강수량 50~100㎜
  1. 1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2. 2부산시체육회, 임원 11명 선임
  3. 3반등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신임 사령탑에 조성환 선임
  4. 4복식 강자 크레이치코바, 윔블던 여자 단식 첫 제패
  5. 5야구 명문 마산용마고, 청룡기 첫 패권 노린다
  6. 6대한축구협회, 이사회 승인으로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 공식 선임
  7. 7해동고 40년 만에 ‘금빛 메치기’
  8. 8음주운전 빙속 김민석, 헝가리 귀화
  9. 9반즈 화려한 귀환…박세웅 제 몫 땐 ‘7치올(7월에 치고 올라간다)’
  10. 10고별전도 못한 홍명보 감독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산불이 지나간 자리엔 동물도 있었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개 입마개 불편하니 착용 교육 고려를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공진단에 대한 진실과 오해
버터 듬뿍 초콜릿, 태양인은 피하세요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의원 첩약도 건강보험 적용 받는다
산후조리엔 가물치? 찬 성질 주의해야
김경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중풍, 여름에도 많이 발생하는 까닭
김원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춘곤증은 약해진 위장이 원인이다
김은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술 후에도 아픈 허리…특수 침으로 치료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증후군, 호르몬요법이 만능 아니다
변비? 배변자세 바꾸고 차전자피 섭취를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허리 협착증 봉약침으로 호전 가능
유선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아 알레르기는 면역 문제…잘 먹고 잘 자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신장병, 순환기 치료를 병행해야
변비·설사는 장내세균 탓…효소가 특효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눈앞 날파리 아른아른 ‘비문증’, 진액 보충하는 한약 복용 도움
의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박남철 병원장 최다 정관복원술 外
日가마치그룹, 좋은병원들 방문 外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약이 뿌리인 양약 많아…우수성 입증
난치성 두통엔 FCST 치료 효과적
정미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봄 불청객 알레르기, 면역을 점검하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자꾸만 걷고 싶은 인창병원 꽃길
건강검진의 양극화?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