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17일(음력 12월 26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1-16 20:08:52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일 처리를 오전에 행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84년생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점점 늘어난다. 72년생 오전에 금전적 난관을 겪으나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60년생 익일 사업상 지출이 생길 예정이므로 준비하라. 48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7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대비하라. 85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73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로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는다. 61년생 자녀로 인해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49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기니 가정이 행복하다.



98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86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야 한다. 74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참고하라. 62년생 재물이 들어오니 부부 화합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라. 50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에 좋아진다.



99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87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75년생 고민이 생길 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63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할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51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88년생 내일 지출할 돈 문제로 고민을 하지만 해결되겠다. 76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매우 답답하다. 64년생 사업을 원하면 친구나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52년생 마음이 밝으며 외출하여 지인으로부터 좋은 소식을 듣겠다. 40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으나 마음은 매우 밝다.



89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라. 77년생 직장에서 불화가 있으나 가정에서는 매우 행복하다. 65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53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4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90년생 업무상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78년생 친구와 약간의 오해가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6년생 직장인은 하는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생긴다. 54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42년생 지출이 생기지만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1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79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67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55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길하다. 4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현실은 불안하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80년생 이사를 생각한다면 가족과 충분히 의논 후 실행하라. 68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하라. 56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44년생 가정에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밝겠다.



93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큰 욕심은 버려야 행운이 온다. 81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 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69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57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다. 45년생 건강에 문제가 다소 있어 불안하지만 좋아진다.



94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 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82년생 많은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70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58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오후에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6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5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들의 신임을 얻는다. 83년생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71년생 계약은 성립되나 계약을 한 뒤에 다소 후회할 수가 있다. 59년생 돈 때문에 부부 불화가 생기므로 자금 계획을 검토하라. 47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업체 간 소송·충돌에…3년째 문도 못 연 엘시티 워터파크
  2. 2학원 못 가는 서부산 학생 위해…‘인강’ 구축 등 730억 투입
  3. 3사직구장 돔 아닌 ‘개방형’ 재건축…2029년 개장
  4. 4오시리아 상가공실 해법은…주거 허용 vs 관광 활성화
  5. 5캐시백 5% 위기의 동백전…인천은 최대 17% 돌려준다
  6. 6민주, 산은 이전 공식반대 내년 부산 총선 빅이슈로
  7. 7롯데 3년은 사직구장 못 쓴다…대체구장 선정 놓고 고심
  8. 8엑스포 실사 맞춰…북항 내달 3일 전면개방
  9. 9“발탁인사 다 물러나야” “비교적 골고루 임명” 이재명 당직개편 충돌
  10. 10북항 향해 ‘Busan is Ready’ 현수막…“실사단 보시겠죠”
  1. 1민주, 산은 이전 공식반대 내년 부산 총선 빅이슈로
  2. 2“발탁인사 다 물러나야” “비교적 골고루 임명” 이재명 당직개편 충돌
  3. 3與 MZ 구애 공들이는데…김재원 잇단 극우 행보에 화들짝
  4. 4북한, 전술핵탄두 공개…7차 핵실험 임박?
  5. 5균형발전 그 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 노무현 정신 잊은 野
  6. 6“280조 투입한 저출산 대책 실패…국가, 아이 책임진다는 믿음줘야”
  7. 7가덕신공항 토지보상법 법사위 통과…30일 본회의 처리
  8. 8'떠다니는 군사기지' 니미츠호 10년 만에 부산 다시 와...견학 행사도
  9. 9산은 부산행 저지 노골화하는 민주
  10. 10대통령·장관·시도지사 내주 부산 총출동…엑스포 실사 사활
  1. 1오시리아 상가공실 해법은…주거 허용 vs 관광 활성화
  2. 2캐시백 5% 위기의 동백전…인천은 최대 17% 돌려준다
  3. 3엑스포 실사 맞춰…북항 내달 3일 전면개방
  4. 4‘아기상어’ 홍보대사로 뛴다…현대차, 실사 때 차량 12대 제공
  5. 5금융위 ‘이전 지정안’ 곧 정부 제출
  6. 6“남태평양 도서국 우군화…엑스포 등 국익 챙겨야”
  7. 7옛 미월드 터 생활형 숙박시설 허용될까
  8. 8골든블루 “칼스버그서 맥주 유통 계약 일방 해지”
  9. 9주가지수- 2023년 3월 28일
  10. 10공시가 급락…마린시티 등 고가 아파트 상당수 종부세 탈출
  1. 1업체 간 소송·충돌에…3년째 문도 못 연 엘시티 워터파크
  2. 2학원 못 가는 서부산 학생 위해…‘인강’ 구축 등 730억 투입
  3. 3북항 향해 ‘Busan is Ready’ 현수막…“실사단 보시겠죠”
  4. 4“시민의 힘으로 돌봄조례 제정” 부산 주민발안 추진위 발대식
  5. 5극단 운영하다 파산, 평화를 염원하는 학춤명인으로 재기
  6. 6오늘의 날씨- 2023년 3월 29일
  7. 7청학동 앞 노후선박 집결? 영도 관광시설 조망은 직격탄
  8. 8의대 신설·증원, PK가 불붙인다
  9. 9전우원 씨 입국 직후 체포..."광주행 예고했으나 마약 수사가 우선"
  10. 10의료공백 현실화…부울경서 의대생 뽑아 의무근무 등 절실
  1. 1사직구장 돔 아닌 ‘개방형’ 재건축…2029년 개장
  2. 2롯데 3년은 사직구장 못 쓴다…대체구장 선정 놓고 고심
  3. 31번 안권수 유력…롯데 발야구가 기대된다
  4. 416년 만에 구도 부산서 별들의 잔치
  5. 5감 잡은 고진영, LA서 시즌 2승 노린다
  6. 6새신랑 김시우, 텍사스서 ‘명인열전’ 샷감 예열
  7. 7아이파크, 국내 첫 ‘로컬 스카우터’ 도입
  8. 8흔들리는 믿을맨…부디 살아나 ‘준용’
  9. 9토트넘 콘테 경질…손흥민 입지 변화 불가피
  10. 104개월 만의 리턴매치 “우루과이, 이번엔 잡는다”
유기동물의 사랑을 찰칵 '펫토그래피'
"술 취한 주인이 내팽개친 강아지…검은 비닐에 담겨 덜덜 떨었죠"
유기동물의 사랑을 찰칵 '펫토그래피'
“생체 실험 당하고도 꼬리치는 ‘비글’…임시보호하다 가족 됐죠”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