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5월 12일(음력 4월 1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5-11 19:50:47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동분서주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점 좋아진다. 84년생 기획한 일로 가족의 신임을 받을 수 있다. 72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부부 사이가 좋으나 불화가 예상된다. 60년생 사업상 금전적으로 난관이 생기나 해결되겠다. 48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97년생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은 적다. 85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73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61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들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98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6년생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7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해결된다. 62년생 직업의 변화는 아직 시기적으로 빠르니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라. 50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기다려라.



   
9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87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불안하다. 75년생 매사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의 존경을 받는다. 63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세밀한 계획을 세워라. 51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88년생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6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충분한 대화 후 신중히 결정하라. 64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52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오겠다.



   
89년생 친구와 대화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7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성과가 좋다. 65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받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3년생 하는 일이 많으나 가족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41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90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78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66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5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을 요한다. 42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나 모든 것이 좋다.



   
91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79년생 본인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67년생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나 점차 호전된다. 55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하면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3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도 양호하다.



   
92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온다. 80년생 친구로부터 약간의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8년생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56년생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44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도 화목하다.



93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한다면 오히려 해가 된다. 81년생 지나친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69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 후에 결정함이 좋다. 57년생 가까운 친구나 자녀가 투자 제의를 하면 신중히 검토하라. 45년생 배우자와 외출을 한다면 길하다.



94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2년생 현재 일이 순조로우나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70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58년생 분수를 알고 처신하면 친구나 가족에게서 신임을 얻겠다. 46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을 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5년생 금전적인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83년생 현재까지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족에게서 인정을 받겠다. 71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기면 지인과 충분히 의논하라. 5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47년생 재물에 대한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있겠다.

김기범(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시, 도시·경관위 내달 통합…재개발·재건축 심의 3개월 단축
  2. 2[단독]미국 기념일마다 ‘광란의 해운대’…정부·부산시 제동
  3. 3‘성추행 가해자 두둔’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 직위해제
  4. 4법 비웃는 미군에 분노 “마이애미 해변서 달집 태워도 되나”
  5. 5김부겸 “가덕신공항 예타 면제될 것”
  6. 6[이원 기자의 영화 人 a view] 영화 ‘발신제한’ 23일 개봉
  7. 7“부산 스타트업 성지는 남구…미래신성장 분야 취약”
  8. 8나 혼자 힘들게 산다…통계청 작년 10월 기준 현황, 부산 1인 가구 절반이 ‘백수’
  9. 9X파일에 침묵 깬 윤석열 "집권당 개입했다면 불법사찰"
  10. 10[청년의 소리] 모르고 지나칠 뻔했던 누군가의 죽음 /차동욱
  1. 1김부겸 “가덕신공항 예타 면제될 것”
  2. 2X파일에 침묵 깬 윤석열 "집권당 개입했다면 불법사찰"
  3. 3깜짝 부산행 안철수 “참전용사 기록 정부가 나서야”
  4. 4성김 만난 문 대통령 “북미대화 재개 노력을” 북한 김여정 “잘못된 기대”…협상 요구에 찬물
  5. 5여당 경선연기 논의 의총, 이재명 vs 反이재명 정면충돌
  6. 6‘윤석열 X파일’ 야권서 터진 폭탄인데…여당에 총구 겨눈 국힘
  7. 7청와대 청년비서관 ‘25세’ 박성민…정무비서관엔 ‘0선’ 김한규
  8. 8박형준 시장 공약 ‘어반루프’ 예산 깎이나
  9. 9처가 관련, 측근 뇌물수수…대다수 공개된 의혹 정리 수준
  10. 10[김경국의 정치 톺아보기] 정당 아닌 권익 좇는 2030…그들 잡기에 여야 명운 걸렸다
  1. 1부산시, 도시·경관위 내달 통합…재개발·재건축 심의 3개월 단축
  2. 2“부산 스타트업 성지는 남구…미래신성장 분야 취약”
  3. 3나 혼자 힘들게 산다…통계청 작년 10월 기준 현황, 부산 1인 가구 절반이 ‘백수’
  4. 4부산과학산단 ‘친환경車 부품 특화단지’로 만든다
  5. 5네이버, 이베이코리아 인수 발 뺐다…신세계 단독 추진
  6. 6부산시 국비 요구액 사상 첫 8조대…기재부는 “지출 줄이겠다”
  7. 7‘더 달고 귀한’ 여름철 이색농산물 잘 나가네
  8. 8부산 핀테크 산업 이들이 이끈다 <3> 잔다
  9. 9부산 시민단체 “에어부산 주식거래 재개 결정을”
  10. 10전세계 우주개발 불꽃경쟁…“한국도 전담 조직 만들어야”
  1. 1[단독]미국 기념일마다 ‘광란의 해운대’…정부·부산시 제동
  2. 2‘성추행 가해자 두둔’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 직위해제
  3. 3법 비웃는 미군에 분노 “마이애미 해변서 달집 태워도 되나”
  4. 4유턴기업 15곳 중 6곳 경남…물류·인센티브의 힘 빛났다
  5. 5내년 임신·출산지원금 대폭 확대, 한 자녀 60만 원서 100만 원으로
  6. 6로컬크리에이터를 찾아서 <12> 수영구 ‘라움 프라다 바코’
  7. 7베이스캠프 제공해 아이디어 실현 도와
  8. 8오늘의 날씨- 2021년 6월 23일
  9. 9부산 유일 ‘게이 거리’ 자리 사라지나
  10. 10‘부산 15분 생활권’ 사업 박차…부산시 45억 규모 대형용역 추진
  1. 1아이파크의 미래 5인 “닥공 축구 우리 발끝서”
  2. 2경륜 이혜진·펜싱 송세라, 메달 사냥 담금질
  3. 3롯데 필승조 김대우 공백…서튼 감독 “해결책 찾겠다”
  4. 4부산 강서구청 카누팀, 전국대회 종합 준우승
  5. 5숨은 거인 추재현 “나도 신인왕 후보”
  6. 6부산시, kt 탈부산 후폭풍 수습 진땀…소통 강화 약속
  7. 7롯데 김대우, 어깨 부상으로 1군 말소
  8. 8아이파크 안병준, 6경기 연속 득점…안정환 기록 눈앞
  9. 9151㎞ 강속구 앞세운 류현진, 시즌 6승 수확
  10. 10롯데, NC 홈으로 불러들여 2 대 5 패
우리은행
캠핑 요기요
김해 신어산 자연숲 캠핑장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랜선 부산여행’
팔색조 부산의 매력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