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8일(음력 2월 27일)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4-07 20:02:38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84년생 직장 동료로 인해 오해를 받는 일이 발생한다. 72년생 직장 문제로 고민하나 좀 더 기다려라. 60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48년생 분수를 알고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도 동시에 따라온다.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겠다. 85년생 많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익월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73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61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행동하라. 49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점차적으로 호전된다.




   
98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86년생 여러 분야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7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62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0년생 자녀가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지만 점차 좋아진다.




   
99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87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75년생 물품 구입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63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지인의 조언을 듣고 연기함이 좋다. 51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88년생 직업상 변화는 기다려라. 76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64년생 직장에서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5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0년생 고민하는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9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7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실에 만족하라. 65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겠다. 53년생 자녀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모든 부분이 길하다. 41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0년생 미뤘던 업무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78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되겠다. 66년생 사업상 걱정할 일이 생기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4년생 자녀의 진로 문제로 걱정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42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갑작스럽게 고민이 생기나 친구나 동료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7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55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92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겠다. 80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68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56년생 투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미혼자는 무난하며 기혼자는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겠다. 81년생 금전적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우려된다. 57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45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가 쉽다.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82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0년생 직장에서는 업무에 보람을 느끼나 부부나 이성 간에 충돌이 있겠다. 58년생 성격은 고지식하나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46년생 관절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는다.




95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83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71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5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47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나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최현진의 수소경제-11] 부산시가 준비한 한 방
  2. 2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이틀 만에 20명대
  3. 3부산 제조업 중심 르노삼성차 노사갈등에 원자재값 인상 부담
  4. 4수제맥주 탐방-전국 편<1>초여름 혼술하기 좋은 달달한 맥주
  5. 5박호걸 기자의 시바견과 함께 살기 <1> 초보반려인 입양을 결심하다(상)
  6. 6가덕신공항 건설 위한 전문가 한 자리에 모인다
  7. 7[정옥재의 스마트 라이프] 관광도시 부산, 제로페이 2.0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8. 8코로나로 덧셈뺄셈 못 하는 초교생 없도록…남부교육지원청의 ‘콩꼬투리’ 프로젝트 주목
  9. 9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하루 만에 500명대로 '주말효과'
  10. 10공매도 재개 1주일 현황, 직전 대비 2%포인트 감소
  1. 1부산시가 '시다바리'? 박형준, 시정질문 데뷔전
  2. 2가덕신공항 이슈 사라진 김부겸 총리 후보 청문회…착공 늦어질라
  3. 3세몰이 나선 이낙연, PK 선점해 반등 노린다
  4. 4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현장 찾은 문 대통령 “세계시장 이끌어달라”
  5. 5눈길 끄는 시의회 조례 2제
  6. 6부산부동산특위 위원 선임 또 충돌…50일째 출범도 못해
  7. 7박형준 광역단체장 첫 평가에서 전국 4위
  8. 8야당 당권 대진표 윤곽…주호영 10일 출마, 나경원 고심
  9. 9권익위, 공직자 투기의혹 55건 접수
  10. 10야당, 장관 후보 3인 지명 철회 요구…여당, 강행도 청와대에 철회 건의도 난감
  1. 1부산 제조업 중심 르노삼성차 노사갈등에 원자재값 인상 부담
  2. 2수제맥주 탐방-전국 편<1>초여름 혼술하기 좋은 달달한 맥주
  3. 3[정옥재의 스마트 라이프] 관광도시 부산, 제로페이 2.0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4. 4공매도 재개 1주일 현황, 직전 대비 2%포인트 감소
  5. 54주 연속 1위, 부산 강서구 아파트 시장 전망은
  6. 6“귀농·귀어·귀촌, 사전 준비 없으면 낭패본다”
  7. 7채용약정형 블록체인 인재과정 개설…부산 청년들 '관심'
  8. 8해수부 “외교행낭 이용한 물품 반입·판매는 위법에 해당돼”
  9. 9동백전 부가서비스, 교통카드·소득공제 OK
  10. 10스타벅스·이케아, 부산서 ESG 캠페인
  1. 1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이틀 만에 20명대
  2. 2가덕신공항 건설 위한 전문가 한 자리에 모인다
  3. 3코로나로 덧셈뺄셈 못 하는 초교생 없도록…남부교육지원청의 ‘콩꼬투리’ 프로젝트 주목
  4. 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하루 만에 500명대로 '주말효과'
  5. 5경남도, 스마트.그린뉴딜 분야 펀드 금융 집중 지원
  6. 6진주의 문화유산과 관광지를 랜선으로 즐길 수 있는 창작 판타지 웹드라마 제작
  7. 7진양호 동물원 출산 잇따르면서 활기
  8. 8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기원 ‘가야로 자전거투어’
  9. 9[뭐라노]7월 시작하는 이바구컴퍼니…청년 아이디어만으로 회사 운영한다
  10. 10[뭐라노]부산 장기 표류사업…대저대교 건설·황령산 스노우캐슬 활성화
  1. 1양현종 3⅓이닝 8K…빅리그 짧고 굵은 선발 데뷔 ‘굿’
  2. 2조상현, 남자농구 국대 새 사령탑
  3. 3여자컬링 ‘팀 킴’ 연장 접전 끝 한일전 승리
  4. 4'고수를찾아서3' 대동류 합기유술… “칼 든 상대 제압할 땐 손목을 노려라”
  5. 59년 만에 UCL 결승 오른 첼시…“맨시티 한 판 붙자”
  6. 6토트넘서 쫓겨난 모리뉴, 보름 만에 재취업
  7. 733세 양현종, 텍사스 최고령 선발 데뷔
  8. 8맨시티 첫 UCL 결승 진출…우승 향한 쾌속 질주
  9. 9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에 17점 폭격...5연패도 끝
  10. 10조급한 허문회 감독, 자충수만 반복
우리은행
캠핑 요기요
김해 신어산 자연숲 캠핑장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랜선 부산여행’
팔색조 부산의 매력
  • 해양컨퍼런스
  • 생명의강 낙동강 수필공모전
  • 2021부산하프마라톤
  • 바다식목일
  • 유콘서트
  • 18기 국제아카데미 모집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