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2월 18일(음력 1월 7일)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2-17 20:01:59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분수를 알고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84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72년생 익일 사업상 지출이 생길 예정이므로 신중하게 검토하라. 60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48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97년생 업무상 스트레스로 고통을 받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5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가족에게 신임을 받는다. 73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61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49년생 현재 건강이 나쁘다면 나아지겠다.



   
98년생 금전적인 욕심으로 여러 곳에 신경을 쓰지만 과욕을 버려야 한다. 86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한다면 손해를 볼 수 있다. 74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부부 합심하여 행동하고 노력하라. 62년생 지출이 생길 수 있으나 하는 일은 원활하다.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9년생 업무를 확인 없이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는 날이다. 87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75년생 부동산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버려라. 63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겠다. 5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겠다.



   
88년생 지출이 생기지만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76년생 아직 많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4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확인하라. 52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40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히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89년생 친구와 오해가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7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로 상사에게 신임을 받는다. 65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보겠다. 53년생 사업 확장을 원하면 친구나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라. 41년생 재물이 들어오니 부부 화합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90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것이 현실로 이뤄지니 보람이 있다. 78년생 업무상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66년생 금전적 문제로 고민을 하지만 해결되겠다. 54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생길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42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91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7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7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잘 검토하라. 55년생 변화는 때가 아니니 기다려라. 43년생 자녀 직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2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게 나타난다. 80년생 갑작스러운 일로 고민이 생기니 배우자와 상의하라. 68년생 제안한 일로 부모의 신임을 받겠다. 56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44년생 고지식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93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부모의 조언을 들어라. 81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69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유의하라. 57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45년생 외부에서 좋은 일이 생기지만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94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하겠다. 82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70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5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6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95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83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한 후 결정하라. 71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59년생 금전 운은 좋지만 부부나 이성 간의 양보가 필요하다. 47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김기범(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6일 코로나19 확진자 610명…부산·경남 확진자 다시 상승곡선
  2. 2[날씨칼럼]여름은 언제부터 시작할까?
  3. 3부산 나흘만에 다시 10명대…댄스동호회 관련 확진자 지속
  4. 4HMM 올 1분기 영업익 1조 기록, 창사 이래 최대실적 쐈다
  5. 5경남도 코로나19 확진자 29명 추가…일부 지역 거리두기 단계 조정
  6. 6[정옥재의 스마트 라이프] '열일'한 당신 넷플릭스 즐긴다면...노트북 '서피스 랩탑4' 써보니
  7. 7양산 통도사에서 인도정부 제작 불상 봉안식 열려
  8. 8국민청원에 의원간 충돌까지…진주 남강변문화센터 논란 확산
  9. 9코로나로 반토막 난 봉사활동, 지역 청년들이 팔 걷었다
  10. 10웹툰 '며느라기'직접 보러 가볼까요
  1. 1'대권 주자' 이광재, 부산에서 세몰이 시동
  2. 2부산 지역 대학생들과 국힘 김미애 의원 뭉쳐 법안 발의했다
  3. 3김세연 “이재명은 무늬만 기본소득…여성징병 논의하자”
  4. 4지역구로 출근 러시…시의원실은 ‘부재중’
  5. 5김부겸 총리 인준 강행…박준영 끝내 자진 사퇴
  6. 6이언주, 국힘 최고위원 출마 저울질
  7. 7박재호·이성권 14일 회동…부산부동산특위 접점 찾을까
  8. 8국가균형위원장 "2차 공공기관 이전 문재인 정부 내 반드시 이행"
  9. 9IOK company,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오디션 개최
  10. 10야당 “여당, 꼭두각시 총리 탄생시켜”…청문정국 결국 강대강
  1. 1HMM 올 1분기 영업익 1조 기록, 창사 이래 최대실적 쐈다
  2. 2[정옥재의 스마트 라이프] '열일'한 당신 넷플릭스 즐긴다면...노트북 '서피스 랩탑4' 써보니
  3. 3지난달 부산 단순노무직 2만5000명↑…17개월來 최다
  4. 4명태 등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5. 5고공행진 부산 기름값, 그래도 저렴한 곳은 있다
  6. 6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속도낼까… 금융위도 '중점과제' 선정
  7. 7부산국제금융진흥원, 해외 네트워크 확장 기지개
  8. 8기장·강서 힘입어…부산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9. 9[경제 포커스] 자산 매각, 인사 영입…롯데쇼핑의 ‘이베이 인수’ 시그널
  10. 10일광 옛 한국유리 부지 개발사업 ‘국제공모’로 급물살
  1. 116일 코로나19 확진자 610명…부산·경남 확진자 다시 상승곡선
  2. 2부산 나흘만에 다시 10명대…댄스동호회 관련 확진자 지속
  3. 3경남도 코로나19 확진자 29명 추가…일부 지역 거리두기 단계 조정
  4. 4양산 통도사에서 인도정부 제작 불상 봉안식 열려
  5. 5국민청원에 의원간 충돌까지…진주 남강변문화센터 논란 확산
  6. 6코로나로 반토막 난 봉사활동, 지역 청년들이 팔 걷었다
  7. 7울산 남구에 관광 수소버스 다닌다
  8. 8동급생 때린 초등생 전학처분은 합당
  9. 9경남도, 2021년 농촌 집고쳐주기 대상 저소득취약계층 106가구 선정
  10. 10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30명대…댄스 동호회발 감염 확산
  1. 1감독 교체로 어수선한 '거인'...전준우 "후배들 다독여 앞으로 나아갈 것"
  2. 2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 뜻밖의 '특별휴가'… 2주 뒤 리그 경기 재개
  3. 3프랑코, 투구 습관 간파?…거인 마운드 어쩌나
  4. 4이대호·전준우 첫 동반 라인업 제외
  5. 5‘어린 주장’ 김진규 아이파크 이끈다
  6. 6‘고수를 찾아서3’ 대동류 합기유술 vs 태권도 & 킥복싱
  7. 7류현진, 칼제구 부활…올 시즌 최다 이닝 소화
  8. 8메스 든 거인 수장…성적·선수단 조화 두 토끼 잡을까
  9. 9다대포서, 한강서…2049명 ‘나만의 코스’ 걷고 달렸다
  10. 10"ESL 탈퇴 못해" 3개 구단, UCL 2년간 출전정지될 수도
우리은행
캠핑 요기요
김해 신어산 자연숲 캠핑장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랜선 부산여행’
팔색조 부산의 매력
  • 해양컨퍼런스
  • 생명의강 낙동강 수필공모전
  • 유콘서트
  • 18기 국제아카데미 모집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