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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그룹 코르티스 사전 공연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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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경기인 체코전은 JTBC와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JTBC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이, KBS2는 남현종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대회 A조 1차전을 치른다.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은 해발 1571m의 고지대에 자리 잡고 있다. 선수들의 체력 안배와 낯선 고산 지대 환경에 대한 현지 적응 여부가 이번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이번 조별리그 1차전 경기는 JTBC, KBS2 방송사 채널과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뿐만 아니라 모바일 치지직 플랫폼을 활용해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