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롯데-NC 내달1일 정규리그 최종전…가을야구 2일 팡파르

KBO 2차 잔여경기 일정 확정

  • 백창훈 기자 huni@kookje.co.kr
  •  |   입력 : 2024-09-24 19:10:41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024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이르면 10월 2일 개막한다.

KBO 사무국은 지난달 17일 잔여 경기 일정 확정 후 비로 취소된 4경기를 재편성한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24일 발표했다. KBO에 따르면 10월 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정규리그 최종전이다. 이미 NC가 가을 야구에서 탈락한 가운데 롯데마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다면 KBO는 두 팀의 경기를 끝으로 정규리그를 마칠 예정이다.

정규리그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될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우선 편성되며, 이튿날 동일 대진일 경우 더블헤더를 소화한다. 예비일이 없을 경우에는 추후 편성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5시다. 일요일인 오는 29일과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다음 달 1일에 경기를 펼치는 팀의 전날 경기 후 이동 일정을 고려해 오후 5시로 편성됐다.

포스트시즌의 첫 관문인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10월 2일 시작된다. 다만 KBO 사무국은 공동 5위 팀이 나온다면 리그 규정에 따라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인 10월 1일에 순위 결정전을 치를 계획이다. 정규리그 4, 5위가 격돌하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4위 팀의 홈에서 열린다. 4위 팀이 이기면 단판 대결로 끝나고, 5위 팀이 승리하면 한 번 더 대결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는 정규리그 3위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를 벌이며, 이 시리즈의 승자는 2위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5전 3승제)에서 한국시리즈 진출을 다툰다. 정규리그 1위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승자가 격돌하는 한국시리즈는 7전 4승제로 열리며, KIA는 1~2차전과 5~7차전 최대 5경기를 안방에서 개최할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3. 3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4. 4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5. 5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6. 6성장이냐 쇠퇴냐…부산이란 도시 운명은 이것에 달렸다
  7. 7부산이 대륙 끝? 지도 돌려보면 북극항로 시작점
  8. 8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9. 9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10. 10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3. 3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4. 4“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5. 5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6. 6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7. 7‘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8. 8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9. 9인천 해수욕장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또 발견.. "안전 유의"
  10. 10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1. 1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2. 2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3. 3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6. 6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7. 7‘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8. 8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9. 9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10. 10[증시와이드] 실적 유지·턴어라운드 종목 선별 접근을
  1. 1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2. 2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3. 3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4. 4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5. 5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6. 6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7. 7“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8. 8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9. 9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9일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4. 4“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5. 5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6. 6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7. 7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8. 8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9. 9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10. 10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