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국제우수작가 소품 300인전’이 4월14일부터 18일까지 서면 롯데호텔 앞 국제아트센터 1,2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적으로 불확실성으로 인한 혼돈의 시대에 예술이 주는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 치유의 힘을 전하기 위해 원로·중견·신진 작가와 한국자폐아사랑연합회의 발달장애 작가들로 구성된 블루아트팀 8인의 참여로 기획되었다. 작품은 22x22cm 규격의 액자 없는 전시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작품은 20만원의 기획가에 판매되고, 수익 일부는 한국자폐사랑연합회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