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유(KBS2 오후 8시 30분)
‘가창력 디바’ 특집으로 화사 ‘내 눈물 모아’, 에일리 ‘피어리스’, 거미 ‘걱정 말아요 그대’, 이영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쏠 ‘큐피드’, 인순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디바가 대거 출동한다. 또한 가비 파트리샤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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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로유’ 한 장면. KBS 제공 |
이런 가운데 에일리와 이영현이 ‘꿈의 듀엣 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의 심장 박동수를 뛰게 한다. 특히 이들이 선곡한 곡은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로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발라더들의 폭발적인 보컬로 흥겨움을 폭발시킨다. 다시는 보지 못할 놀라운 무대에 이용진은 “해녀분들 보면 한 번에 5분까지 호흡을 참는다. 이영현 씨도 숨소리를 컨트롤한다”며 이영현의 강철 폐활량을 칭찬한다. 유재석 또한 “오늘이 바로 레전드”라며 감동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