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다(TV조선 밤 10시)
변호사이자 방송인인 서동주가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그린 ‘이제 혼자다’에 첫 출연해 미국에서 결혼과 이혼을 감당해야 했던 사연과 인생 2막 10년 차인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저는 제가 현모양처인 줄 알았어요”라는 서동주는 정작 결혼 이후 “의견도 강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스타일”이라며 스스로 괴리감을 느낀 사연을 고백한다.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과 이혼을 모두 겪은 서동주는 한국에 온 지 3년 만에 월세살이를 청산하고 마련한 새로운 보금자리부터 현재 진행형인 열애 등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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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혼자다’ 한 장면. TV조선 제공 |
또한 서동주뿐만 아니라 혼자 된 지 9년 된 엄마 서정희, 20대에 남편을 떠나보낸 외할머니 장복숙까지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는 3대 모녀의 모습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