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SBS 밤 10시 20분)
틈친구로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합류해 2MC 유재석 유연석과 친근한 케미를 뽐낸다. 유연석이 40세 생일을 맞아 감회를 밝힌다. 유재석은 케이크를 들고 축하 노래를 부른다. 유연석은 “막상 40세가 되니 상쾌하다”며 홀가분한 소감을 전한다. 이 가운데 틈친구로 안유진이 등장한다. 유재석은 “연석이 생일이었어. 40세”라며 소문내고, 안유진은 해맑은 미소로 “마흔 살 축하합니다”며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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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만 나면’ 한 장면. SBS 제공 |
안유진을 반갑게 맞이한 유재석은 “왜 요즘 체육관 안 나와?”라며 그녀의 체육관 결석에 관심을 보인다. 안유진은 담담하게 유재석을 보며 “제가 30분 동안 운동하고 갔던 날, 선배님한테 걸렸잖아요. 그 후로 체육관을 멀리하고 있어요”라며 유재석의 깐깐한 후배 관리에 체육관을 멀리하게 됐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