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MBC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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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한 장면. MBC 제공 |
에너지 넘치는 아들을 위해 주택 같은 아파트를 찾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3세 아들을 둔 맞벌이 부부는 층간소음 걱정으로 내 집에서 마음 편히 지낸 적이 없다고 한다. 이들은 아파트 1층이나 필로티 구조 등 야외 공간이 있는 아파트를 희망한다.
복팀에서는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과 양세형이, 덕팀에서는 배우 송진우가 출격한다. 이들은 경기도 고양시로 향한다. 운동복 차림 양치승과 송진우는 완벽한 피지컬로 등장한다. 악수를 하며 서로의 피지컬을 확인한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송진우는 장사 집안 출신이라며 “아버지가 33년 차 전직 형사셨다. 연세가 80이신데 아직도 벤치 프레스 120㎏을 드신다”고 말한다. 양치승은 “저는 원래 양세형 씨처럼 말랐다. 그런데 운동으로 벌크업한 스타일이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