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MBC 밤 10시)
귀농을 꿈꾸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수학 강사로 일하는 의뢰인의 아내는 3년 전 시작한 주말농장을 계기로 농사가 체질임을 깨닫고 고민 끝에 귀농을 결심했다. 아내는 ‘집 보러 왔는대호’를 빼놓지 않고 볼 만큼 구옥을 선호하는 반면, 남편은 모던한 주택을 선호한다. 가족의 희망 지역은 충청남도 아산시로, 텃밭을 가꿀 마당이 있는 집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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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한 장면. MBC 제공 |
이번 주는 복팀장 박나래와 덕팀장 김숙이 출격하는 ‘홈즈’ 최초의 팀장전이 펼쳐진다. 오랜만에 출연한 헤이즈는 신곡을 공개했다. 헤이즈의 매력적인 음색에 현장에 있던 코디들 모두 ‘귀호강’을 했다는 후문이다. 복팀의 매물을 보기 위해 세 사람은 아산시로 향했다. 먼저, 세 사람은 ‘홈즈’에서 처음 소개되는 아산시의 인프라 체크를 위해 인근 시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