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JTBC 오후 8시 50분)
 |
| ‘톡파원 25시’ 한 장면. JTBC 제공 |
‘세계의 휴게소 특집’으로 독일 미국 일본으로 떠난다. 세 나라 휴게소는 특색 있는 풍경과 음식이 가득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독일 톡파원은 가장 유명한 고속도로인 아우토반을 내달린다. 세계 유일 속도 무제한 구간인 만큼 톡파원도 시속 230km 넘는 속도로 질주하며 스피드를 즐긴 뒤 퓌르홀젠 웨스트 휴게소에서는 다채로운 음식을 맛본다.
미국 톡파원은 미국 록 밴드 본 조비의 보컬 존 본 조비의 이름을 딴 휴게소로 향한다. 치즈 프라이 등 간식거리는 물론 본 조비 코너가 따로 있어 기념 앨범과 카세트, 본 조비의 기타도 볼 수 있다. 플로리다주 주간 고속도로 제95호선에 있는 휴게소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일본 톡파원은 바다 위에 있는 우미호타루 휴게소를 찾는다. 대표 먹거리로 꼽히는 어묵꼬치와 돼지고기말이꼬치로 침샘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