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JTBC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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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게인 시즌3’ 한 장면. JTBC 제공 |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이 펼쳐진다. 모든 조가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죽음의 조’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심사위원 미션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의 팀을 구성하고, 1970년대부터 2010년대 중 연대를 배정한다. 같은 연대에 배정된 두 팀이 맞붙어 승리한 팀은 전원 합격, 패배한 팀은 심사위원 회의를 통해 1명 이상 탈락한다. 이번 2라운드에서도 탈락 위기에 놓인 참가자를 구제할 수 있는 ‘슈퍼 어게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팀의 무대를 본 김이나가 처음으로 눈물을 흘린다. 과연 김이나의 눈물샘을 터트린 팀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최강 대진으로 손꼽히는 010팀과 톤A도팀의 무대가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