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JTBC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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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야구’ 한 장면. JTBC 제공 |
최강 몬스터즈와 동국대학교의 2차전이 펼쳐진다. 앞서 최강 몬스터즈는 1차전에서 패하며 승률이 다시 6할대로 떨어졌다. 2차전마저 패한다면 팀 내 방출자 발생이 불가피한 상황. 선수들의 투지는 활활 타올랐다. 한편 배우 이덕화가 최강 몬스터즈가 아닌 동국대 유니폼을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덕화의 남다른 동국대 사랑은 잘 알려졌다. 그는 등번호 ‘70’이 적힌 동국대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다. 이덕화는 동국대 70학번이다. 그는 동국대와 최강 몬스터즈를 응원할 때 온도 차를 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뿐만 아니라 배우 조보아가 최강 몬스터즈를 응원하기 위해 시구자로 나섰다. 조보아가 등장하자 선수들의 집중력과 시력이 급상승했다는 전언이다. 그녀가 완벽한 시구에 성공해 최강 몬스터즈의 승리 요정이 될 수 있었을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