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환단고기 완역본 발간 11주년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한류문화의 근원 빛의 바람(風流)-빛꽃(桓花), 그 실체를 최초로 밝힌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역사서로서의『환단고기』의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보는 한편『환단고기』가 제안하는 정통 수행문화를 소개했다. 『환단고기』 완역본을 낸 후 환단고기를 설파해온 안경전 STB상생방송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으로 자리매겨진 홍익인간(弘益人間)이 곧 빛의 인간을 가리키는 것임을 강조했다. (사)대한사랑 관계자는 “오늘날 지구촌을 휩쓰는 한류의 원천이자 바탕이 바로 대한의 원형문화인 광명문화, 빛의 문화이며 그것이 빛의 바람인 풍류로 발현되고 거기서 한류의 모든 것이 발원했다”면서 “그 빛의 바람과 기운이 응집된 빛꽃(율려화)을 내 온몸에 심어나가는 신선수행법이야말로 기후변화,우크라이나전쟁과 세계대전의위기, 글로벌금융-경제위기,코로나 팬데믹 등의 어둠을 몰아내고 광명한 빛의 문화를 세상에 확산하는 가장 강력하고 유효한 건강과 행복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대한사랑이 주최하고 STB상생방송이 후원한 이번행사는 상생방송과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문의 대한사랑(www.daehansarang.org) 1855-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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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환단고기 완역본 발간 11주년 기념 북콘서트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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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역된지 11주년을 맞은 한단고기 완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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