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말고 배낭여행-뭉뜬 리턴즈(JTBC 오후 8시 50분)
5년 전 패키지여행으로 프랑스 파리에 왔던 오리지널 ‘뭉뜬즈’ 멤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프랑스 파리를 다시 찾아 새롭게 배낭여행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뭉뜬즈’는 “레츠 고 파리!”를 외치며 텐션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안정환은 종잡을 수 없는 감정 기복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멤버들은 안정환을 위해 ‘안정환 텐션 올리기 대작전’에 돌입한다. 이어 파리에 도착한 ‘초보 배낭러’ 4인방은 숙소로 향하는 택시에서 6만 원에 달하는 비싼 기본요금에 눈을 의심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김성주가 가이드 역할을 맡아 나머지 멤버들을 이끈다. 지난 바르셀로나 여행에서 가이드 김용만이 좁은 숙소를 잡아 방 쟁탈전을 벌이게 한 반면, 김성주는 만족스러운 숙소를 예약해 시작부터 멤버들의 신임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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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뜬 리턴즈’ JT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