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JTBC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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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야구’ 한 장면. JTBC 제공 |
최강 몬스터즈에 ‘뉴 몬스터’ 이대호가 합류하자마자 4번 타자로 낙점돼 관심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원광대학교의 1차전 경기가 진행된다. 앞서 이대호는 프로 은퇴 한 달 만에 최강 몬스터즈에 합류해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며 은퇴 시즌에 타율 3할 2푼을 기록했던 그는 현역 프로 선수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 이대호의 합류에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은 “다 오라고 해”라며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기뻐한다.
최강 몬스터즈에 새로 부임한 ‘야신’ 김성근 감독도 이러한 이대호의 능력을 인정, 첫 경기에 4번 타자로 기용하는 믿음을 보여준다.
김 감독은 ‘애제자’ 정근우는 물론, 다시 캡틴으로 돌아온 박용택 서동욱 최수현 박찬희 등에게도 특별지도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