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JTBC 오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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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JTBC 제공 |
철길 건널목에서 벌어지는 일촉즉발 상황부터 ‘적반하장 끝판왕’인 보복운전 사례를 통해 중요한 안전운전 지식을 전한다. 먼저 철길 건널목 위에서 다른 차량으로 인해 갇혀버린 블박차(블랙박스 차량)의 아슬아슬한 영상이 패널들의 심장을 조여온다. 과연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 블박차의 운명이 궁금해지는 상황.
분노를 부르는 도로 위의 파이터, 보복 운전 사례도 이어진다. 본인이 잘못했음에도 블박차의 사고를 유도하고 폭언을 퍼붓는 등 몰지각한 행동에 패널들은 강하게 분노한다. 한문철 변호사는 가해 차량 차주가 꺼낸 뜻밖의 물건을 두고 “맞추는 분에게 깜짝 선물을 드리겠다”는 이벤트를 제안했다고 한다. 기상천외한 물건의 정체가 무엇인지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