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오징어 게임’의 유례없는 흥행과 더불어 ‘마이 네임’과 ‘갯마을 차차차’ 등 한국 콘텐츠에 대한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19일 글로벌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7일째 전 세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 15일 공개된 한소희 주연의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도 공개 다음 날 6위에 오른 뒤 이틀 연속 4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2월 열린 ‘2021년 콘텐츠 라인업 소개’ 행사에서 “한국 진출 5돌을 맞는 올해 5억 달러(한화 약 5540억원)를 투자해 총 13편의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동윤·이준혁기자 dy1234@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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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이동윤·이준혁기자 dy1234@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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