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MBC 밤 9시)
로마 여행 가이드 류재선과 작가 김민주 부부의 밥벌이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해외여행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가신(가이드의 신)’이라 불리는 류재선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시간 어려웠던 대면 투어를 재개하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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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출근!’ MBC 제공 |
한국 최초로 이탈리아 남부 투어를 개발, ‘남부의 왕자’라는 별명을 지닌 류재선은 산 중턱 고지대에 자리한 라벨로 마을에 도착해 본격적으로 가이드에 나선다. 그는 골목골목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마을 곳곳에 얽힌 역사적 지식을 대방출하는 것은 물론, 사진이 잘 나오는 스폿까지 찾아 ‘인생 샷’을 선물하며 만족도 200%의 여행을 만들어간다. 또한 여행자들이 꼭 사야 하는 현지 필수템까지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도 꿀팁을 공개한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