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채널A 밤 10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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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부대’ 채널A·SKY채널 제공 |
‘1000kg’ 키워드 미션에 참가하는 707(제707특수임무대)과 SSU(해난구조전대) 간 결승 진출을 위한 최후의 사투가 벌어진다. 결승행 티켓을 건 대결답게 여러 단계로 치밀하게 구성된 미션 설계부터 더욱 엄격해진 규칙이 반영돼 강철 부대원들의 초월적인 집중력과 협동심에 관심이 모인다. SSU의 팀장 정성훈이 리더십과 ‘딥씨 다이버’의 숨겨진 저력을 입증한다. 그는 선두에 위치해 힘과 날렵함이 동시에 요구되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며 팀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한다. 707의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김필성이 선보일 활약에도 이목이 쏠린다. 그는 전략 회의를 주도적으로 이끄는가 하면 미션 도중 발생할 돌발상황까지 계산, 부대원들에게 대처 방안을 전수하며 든든한 버팀목의 면모를 자랑한다. 1000㎏에 달하는 압도적인 무게의 압박을 극복하고 승리할 부대는 어디일까?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