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새 미니앨범 ‘게스 후’로 컴백하는 대세 걸그룹 있지

  •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   입력 : 2021-04-28 10:34:5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데뷔곡 ‘달라달라’부터 ‘아이씨’ ‘워너비’ ‘낫 샤이’까지 4연속 히트 기록을 세우며 ‘4세대 K-팝 걸그룹’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한 있지(ITZY)가 오는 30일 ‘마피아 인 더 모닝’을 타이틀곡으로 한 새 미니앨범 ‘게스 후’를 공개하고 5연속 히트에 도전한다.

있지는 그간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발표하며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일컫는 말)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번 신곡 ‘마피아 인 더 모닝’은 자신의 감정을 베일에 가린 채 다가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마피아 게임에서 착안한 이번 곡은 JYP의 수장인 박진영이 작사·작곡뿐만 아니라 편곡까지 맡아 악기 세션과 보컬 디렉팅까지 담당할 정도로 애정을 쏟았다. 또한 있지는 컴백할 때마다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 실력을 뽐내며 ‘무대 장인’으로 칭찬을 받은 만큼 이번에도 한층 과감하고 강렬해진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한다. 멤버 채령은 “새로운 도전을 팬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정말 궁금하다. 저희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았는데, 변신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마피아 인 더 모닝’을 필두로 ‘쏘리 낫 쏘리’ ‘키딩 미’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슛!’ ‘테니스 (0:0)’까지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쟁쟁한 라인업의 작가진이 이름을 올려 명반을 예감케 한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사진 연예C 있지.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30일 새 미니앨범 ‘게스 후’를 공개하는 ‘4세대 K-팝 걸그룹’의 선두 주자 있지.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30일 새 미니앨범 ‘게스 후’를 공개하는 ‘4세대 K-팝 걸그룹’의 선두 주자 있지.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스쿨존 이제 車 못댑니다…골목 주차대란은 ‘어쩌나’
  2. 2불러도 응답 없는 서구청장…구의회 출석요구 상습 거부
  3. 3정부 ‘집값 고점’ 재차 경고에도…“부산 상승세 이어갈 듯”
  4. 4근교산&그너머 <1238> 함양 지리산 한신계곡
  5. 5전기차 쓰고 남은 전기 되팔 수 있다…정관發 기술 혁신
  6. 6‘부산 엑소더스’ 경남행 289% 급증
  7. 7팬심 커밍아웃 부울경 의원들, 윤석열·최재형 띄우기 본격화
  8. 8폭염에도 꽃밭 사진은 포기 못 하지
  9. 91900명 육박…또 최다 확진
  10. 10“후드티 입은 K-좀비들의 습격…색다른 공포”
  1. 1팬심 커밍아웃 부울경 의원들, 윤석열·최재형 띄우기 본격화
  2. 2여당 대선 경선, 부산 표심은 박재호·전재수에 달렸다?
  3. 3재정분권 7 대 3 무산…지방소비세율 인상폭 4.3%P로 후퇴
  4. 4박형준 시장, 야권 대권주자에 연일 ‘부산 세일즈’
  5. 5박병석 의장 “부산엑스포 국회도 적극 돕겠다”
  6. 6청와대 “남북통신선 복원, 평화 출발점”…야당 “북한 치트키 쓰려는 문 정권 잔꾀”
  7. 7최대 5배 배상 ‘언론중재법’ 여당 강행…야당 “집권 말 언론에 재갈”
  8. 8이낙연 “날치기? 할 말인가” 이재명 “사면 왜 말 바꾸나”
  9. 9울산시 전국 최초 정보취약계층 정보 접근성 향상조례(안) 입법
  10. 10윤석열 부산일정 키워드 #지역현안 #민주화성지 #민생
  1. 1정부 ‘집값 고점’ 재차 경고에도…“부산 상승세 이어갈 듯”
  2. 2전기차 쓰고 남은 전기 되팔 수 있다…정관發 기술 혁신
  3. 3‘부산 엑소더스’ 경남행 289% 급증
  4. 4SKT, 창원 국가산단에 5G·AI 기반 스마트공장 개소
  5. 5‘SPC삼립 카페스노우’ 신상 디저트 출시
  6. 6[카드뉴스]손정의가 '픽한' 기업들
  7. 7부산은행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8. 8폭염에 시金치…작년보다 가격 76% ↑
  9. 9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국내 최초 순수 전기추진 차도선 개발 착수
  10. 10작년 부산 수출기업 감소율 전국 최고
  1. 1스쿨존 이제 車 못댑니다…골목 주차대란은 ‘어쩌나’
  2. 2불러도 응답 없는 서구청장…구의회 출석요구 상습 거부
  3. 31900명 육박…또 최다 확진
  4. 4부산 코로나 소폭 감소, 산발적 신규 감염 여전
  5. 5참전용사 숭고한 희생…이젠 우리가 ‘위트컴 정신’ 되살릴 차례
  6. 6코로나 4차 유행 시국인데 사천시의원 제주 연수 논란
  7. 7경찰 "부산외대 대학원 부정 입학 딸, 父 교수와 무관한 단독 범행”
  8. 8김석준 교육감, 합격 통지 혼선으로 극단적 선택한 사건에 사과
  9. 9경남 음식점·주점·제조업체 산발적 감염 지속 “창원시 4단계 검토”
  10. 10코로나 확진자 1600명대로 소폭 하락… 비수도권 비중 35%
  1. 1[올림픽 통신] 숨 막혔던 양궁 한일전, 2.4㎝ 명승부에 일본 후끈
  2. 2황의조, 드디어 터졌다…김학범호 조 1위 8강행
  3. 3중국·일본 탁구의 벽은 높았다…한국 남녀 잇달아 고배
  4. 4도쿄 올림픽 한국 메달 현황- 28일 오후 8시30분 기준
  5. 5펜싱男 사브르 단체 2연패 위업
  6. 6‘괴물’ 황선우, 자유형 100m 아시아 기록 7년 만에 경신
  7. 7부산 女검객 송세라, 화려한 은빛 찌르기로 세계 홀렸다
  8. 8태권도 세계인의 스포츠 됐지만, 종주국은 첫 노골드
  9. 9수영 황선우 남자 자유형 100m 5위로 아시아 최고 성적
  10. 10‘괴물’ 황선우, 한국 넘어 아시아 수영 역사도 새로 썼다
최원준의 음식 사람
순천만 대갱이(개소겡)
박현주의 그곳에서 만난 책
박희자 시인 첫 시집 ‘부산공동어시장’
리뷰 [전체보기]
옥주현·정선아 7년 만의 만남…‘초록매직’ 부산을 홀리다
살인마도, 그를 쫓는 경찰도 모두 괴물…오랜만에 만난 ‘웰메이드 스릴러’
새 책 [전체보기]
맑음, 때때로 소나기(비온뒤 지음) 外
청년 도배사 이야기(글·사진 배윤슬)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창조형 인적자본이 필요한 이유
인도사 속 힌두교 제대로 알기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허물 /정애경
섬-고시촌 /이광
이원 기자의 영화 人 a view [전체보기]
‘랑종’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빛나는 순간’의 고두심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모가디슈’ ‘싱크홀’…여름 대작들 개봉 노심초사
‘돌싱 예능’ 봇물…더 과감해진 방송가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일본 영화의 현실 도피…공동체 문제엔 침묵만
‘기담’, 장르를 통해 역사를 질문하다
뭐 볼까…오늘의 TV- [전체보기]
뭐 볼까…오늘의 TV- 2021년 7월 29일
뭐 볼까…오늘의 TV- 2021년 7월 28일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29일(음력 6월 20일)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28일(음력 6월 19일)
장은진의 판타스틱 TV [전체보기]
우리 인생의 드라마 ‘연애시대’(2006)
트로트 팬덤의 진화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의미 없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고 강조한 이색(李穡)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명심보감’
  • 2021극지체험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