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MBC 밤 9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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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 MBC 제공 |
94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걸그룹 러블리즈 미주와 오마이걸 효정이 출연한다. 휴대폰 속 셀카만 4000장 이상이라는 ‘비글돌’ 미주와 한자리에서 셀카만 100장 넘게 찍는다는 ‘인간 비타민’ 효정. 두 사람은 본인 셀카 사진만 수두룩한 휴대폰을 가져와 못 말리는 자기애를 뿜어냈다. 미주의 사진은 감성에 한껏 취해 카메라를 응시한 채 귀엽게 울먹거리는 표정을 지은 얼굴과 볼에 댄 아련한 손이 ‘오글 감성’을 더했다. 이어 한자리에서 다양한 포즈의 셀카를 뚝딱 찍은 효정의 연속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한 번은 호텔방에서 40분간 셀카만 찍기도 했다고. 또한 ‘잘 때만 빼고 웃는다’고 해서 ‘365일 웃상’으로 불리는 효정은 나름대로 지어 본 섹시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는데, 효정의 셀카는 어떤 모습일까?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