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17일(음력 8월 1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9-16 20:15:07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금전적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84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72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을 얻는다. 60년생 부동산 매각을 원하면 한 번 더 가족과 의논하라. 48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97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85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73년생 금전적인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61년생 가족과 외출하면서 좋은 소식을 전화로 듣겠다. 49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걱정이 있으나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다.



   
98년생 부진하게 진행 중인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이뤄진다. 86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지만 동료와 불화가 예상된다. 74년생 매사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신임을 받는다. 62년생 부동산 변화의 마음이 있으나 시기적으로 이르니 기다려라. 50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99년생 친구로 인해 생각지도 않은 지출이 있다. 87년생 걱정한 업무가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75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3년생 부부 사이에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51년생 건강에 고통이 있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88년생 직업 변화의 마음이 있더라도 좀 더 기다려라. 76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차츰 좋아진다. 64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52년생 부모로 인해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마음을 비워라. 40년생 친구와 뜻밖의 언쟁을 벌일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89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니 가정이 행복하다. 77년생 직장에서 부진한 일은 오후에 실행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65년생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배우자와 상의한 뒤 결정하라. 53년생 가정에 약간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4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90년생 직업 변화를 꾀하려면 신중하게 생각한 후 결정하라. 78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다. 66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54년생 피로 누적으로 건강이 나쁜 것처럼 느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42년생 건강이 좋으며 외출을 하여도 좋은 일이 있겠다.



   
91년생 친구와 더불어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오겠다. 79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니 신중하게 한 번 더 검토하라. 67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더 노력하라. 55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되겠다. 43년생 머리가 아플 수도 있으나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92년생 현재 하는 일이 힘겨우며 스트레스를 받지만 점차 좋아진다. 80년생 변화와 관련한 갈등이 있으니 가족과 잘 의논하라. 68년생 직장에서 진행 중인 적은 부분의 소망은 이뤄지겠다. 56년생 주위 사람에게 신임을 얻을 좋은 기회가 오겠다. 44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일로 고통이 있으나 해결된다.



93년생 계획 중인 일이 판단 착오가 없는지 검토하라. 81년생 남자는 마음이 밝지만 여자는 심적으로 고통을 받는다. 69년생 직장인은 순탄하지만 사업가는 금전적 고통을 겪는다. 57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밝고 지인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온다. 45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94년생 이성 간 사소한 말다툼이 생기겠으니 유의하라. 82년생 재물에 대하여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더 노력하라. 70년생 직장인은 상사에게 인정을 받고 상업하는 자는 매출이 증가한다. 58년생 금전적으로 노력한 만큼 성과가 돌아오겠다. 46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95년생 사소한 일로 친구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83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이나 친구의 조언을 들어라. 71년생 생각지도 않던 지출이 있겠으니 대처하라. 5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47년생 자녀의 일로 갈등을 겪겠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3. 3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4. 4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5. 5[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6. 6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7. 7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8. 8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9. 9“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10. 10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1. 1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2. 2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재산 약탈중지하라”
  3. 3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 싸울 대상 아냐”
  4. 4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5. 5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6. 6민주 “국힘, 장병 부상 앞에서 정쟁 멈추라”
  7. 7“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8. 8[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9. 9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10. 10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1. 1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2. 2[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3. 3"미래기금 사업 131건 중 95%는 부처 요구대로…감액 6건 불과"
  4. 4미국의 몽니?… 공식 발표 계속 미뤄지는 ‘대미(對美) 투자 1호’
  5. 5“문제 없을까?”… 공정위 퇴직자들, 대형 로펌에 대거 취업
  6. 6‘말로만 자율주행 기술 육성’… 관련 부처 예산 오히려 삭감돼
  7. 7숙박업 세금체납 4년간 3.4배↑…주요 업종 중 최대폭 증가
  8. 8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
  9. 9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 86, 전분기 대비 6P 상승
  10. 10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2. 2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3. 3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4. 4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5. 5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6. 6“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7. 7추석 연휴 마지막날 정체 시작…부산→서울 5시간
  8. 8‘서해피격 공무원 월북’ 수사 발표 해경총경, 직위해제 취소소송 승소
  9. 9중국 최고지도자 상호 중식당 테러…용의자 모두 중국인
  10. 10소주 탄 분유 먹이고 딸 강제추행…자녀 3명 학대한 40대 징역 7년
  1. 1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2. 2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3. 3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4. 4[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5. 5[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6. 6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7. 7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8. 8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9. 9[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10. 10[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박물관에서 꺼낸 바다
지볼트의 ‘일본’과 조선인들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붉은 요새, 그 절제 뒤 숨겨둔 보석같은 이슬람 건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정답 없는 가족의 기록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이소윤-sky above,river below,and birds between
김민정-도시의 숲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빨래 /심여혜
잡는 법 /김만옥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디세이’ 6주 연속 1위 질주, 역대 외화 관객 수 7위 올라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3일 (음 8월 13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2일 (음 8월 12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추석 때 사람들 만나 술 마시며 시 읊은 조선 중기 권벌
1740년 영조가 성균관 문묘서 석전 거행 때 남태회가 지은 시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