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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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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장민호가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겼다.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간절함 그거 하나였다. 첫 회 방송이 나가고 나서 지금 그저 감사하다는 말 말고는 생각이 나질 않는다. 처음 마이크를 잡았을 때 그날처럼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전했다.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에서 현역부로 출연했다. 자신을 ‘트로트계의 BTS’라 소개하며 “가수가 된 지 22년이 됐다. 데뷔 이후 요즘이 제일 바쁘다”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1997년 아이돌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으나 인기를 얻지 못했고 1999년 팀은 해체됐다. 트로트 가수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