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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영재발굴단 , KBS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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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트롯트 신동 정동원이 출연하며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 군은 홍진영의 ‘눈물비’를 불렀는데, 홍진영으로부터 “나보다 더 잘 부른다” 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정동원의 고향은 하동이며, 트롯 실력 외에도 색소폰 연주 실력까지 갖춘 신동으로 알려졌다.
전국노래자랑 우수상 수상에 빛나는 실력자이기도 하다.
정동원의 나이는 올해 13세로 알려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