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출처-네이버 영화
|
영화 ‘블랙머니’가 멈추지 않는 흥행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블랙머니’(정지영 감독)는 지난 15일 494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9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누적관객수는 247만 138명이 된 것이다.
영화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조진웅 분)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금융범죄 실화극이다.
영화 ‘블랙머니’에는 조진웅, 이하늬, 이경영, 강신일, 최덕문, 조한철, 허성태, 윤병희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연기력까지 보장이 되고 있다.
특히 영화 ‘블랙머니’는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묵직한 여운을 남기며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영화 ‘블랙머니’의 자세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희대의 사건 앞에서 ‘양민혁’ 검사는 금융감독원, 대형 로펌, 해외펀드 회사가 뒤얽힌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대한민국 최대의 금융스캔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은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