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와플의 정체는 30년 경력의 배우 박선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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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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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세번째 대결에서는 ‘식빵’과 ‘와플’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식빵’과 ‘와플은 서현진-유승우의 ’사랑이 뭔데‘를 함께 불렀다.
하현우는 ’와플‘의 정체를 가수 현숙으로 예상했다.
이에 김현철은 “가수 팽현숙 인것 같다”고 예상했다.
세번째 대결의 투표 결과는 ’식빵‘이 ’와플‘을 75대 24로 꺽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와플‘은 원준희의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와플‘의 정체는 중성적인 매력, 걸크러쉬 목소리의 30년 경력의 배우 박선영 이었다.
박선영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다시한번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선영의 나이는 1970년생으로 올해 50세이다.
박선영은 “영화 ‘가슴달린 남자’에서 캐릭터가 나와 잘 맞았다”며 그때를 회상했다. 이어 “즐기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