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목이 참석한 가운데 KBS 2TV 드라마 ‘저스티스’의 종방연이 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최진혁의 동생 역을 한 김현목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악이 된 송우용(손현주 분)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과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스릴러 드라마다. 7%(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보인 ‘저스티스’는 오늘 종영한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