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MBC 라디오스타
|
‘삼시세끼 산촌편’ 에 출연중인 배우 염정아의 남핀 허일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허일은 현재 화성유일병원 원장을 맡고 있는 의사다. 그는 소개팅을 통해 염정아를 만나는 자리에 무려 1시간 30분 늦게 나왔다고. 하지만 염정아는 첫 만남에 그가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허일은 염정아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했을 때부터 그녀를 눈여겨 보고 “저런 여자와 결혼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털어놔 천생연분임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허일의 나이는 48세, 염정아의 나이는 허일과 동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