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김정훈이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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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정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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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김정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전속 계약은 활동 복귀의 목적이 아니라 복지돌 소녀주의보와 함께 봉사활동을 통한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김정훈은 뿌리엔터테인먼트 대표와 18년 전 매니저로 만나 인연을 이어왔다. 피소 당시 소속사 대표가 곁에서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정훈은 지난 4월, 교제 중이던 여성 A 씨에게 피소된 바 있다. A 씨는 임신과 출산을 두고 다툼이 있었다면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A 씨는 소취하서를 제출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이 시기에 김정훈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김진아와 커플로 호흡을 맞추던 상황이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