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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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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채널 슈퍼액션에서 ‘아드레날린24 : 2’를 방영하며 화제다.
‘아드레날린 24 : 2’는 마크 네빌딘, 브라이언 테일러 감독의 액션 스릴러 영화로, 제이슨 스타뎀, 에이미 스마트 등이 출연하기도 했다.
영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헬기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킬러, 체브 첼리오스. 만신창이가 된 그의 몸이 정체불명의 중국갱단에 의해 옮겨진다. 3개월이 지난 후, 의식을 되찾은 체브는 심장은 인공심장으로 대체되어있고, 인조심장을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전기충전을 해주어야 한다. 위험한 탈출을 감행한 체브의 뒤를 멕시코 갱단 두목 엘 후론과 푼동이 이끄는 중국 삼합회가 쫓는다. 살아남기 위한 체브 그의 무차별 질주가 다시 시작된다.
해당 영화는 일명 ‘병맛영화’로 관람객들 사이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B급 감성을 신선하다며 호평하는 관람객이 있는 한편, 개연성이 없다고 비판하는 관람객도 있었다.
‘아드레날린 24 : 2’가 안방극장을 찾음에 따라 누리꾼들은 “가볍게 보면 재밌고 웃기다”, “본인 코드와 맞으면 정말 재밌고, 코드 다르면 영 안 맞을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수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