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전통의 ‘옛날 방식’ 설렁탕 집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생생정보’에서는 70년 전통의 양지설렁탕 맛집을 찾아갔다.
이 설렁탕 집의 가장 큰 비결은 345법칙에 있었다. 목살 3시간, 우삼겹 4시간, 차돌박이 5시간 이였다. 이 집의 대표메뉴는 양지설렁탕 뿐 만이 아니라 삼겹탕도 있었다.
한 손님은 “고기에서 냄새도 나지 않고 옛날 맛이 난다”고 평가했다. 또한 고기를 냉동시키면서 고기의 결을 살렸다.
이 곳은 어머니와 어머니에 이어 손자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옛날에 사용하던 가마솥과 추억을 되새기는 메뉴판도 가게 한 켠에 전시하고 있을 정도다.
한편 ‘마포옥은’ 서울 마포구 토정로에 위치해있다. 해당 가게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