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곡 ‘아름다워’로 인기를 끈 김보형의 과거 사연이 화제다.
13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에 방송 예정이던 MBC ‘쇼! 음악중심’은 이날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다이빙 여자 1M스프링보드 결승’ 중계 방송으로 인해 평소보다 1시간가량 늦은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이 외에도 ‘음악중심’에는 여자친구, 벤, 청하, SF9, (여자)아이들, 박재정, 네이처, 프로미스나인, 에이티즈, OnlyOneOf, 김보형, 1TEAM, 세러데이, 승국이 등이 무대를 펼친다.
한편 김보형은 대한민국의 가수로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다. 소속사는 CJ E&M다.
한편 김보형은 한 방송에서 “ 양현석 사장님이 그 때, 네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팀 색깔에 안 맞아서 그런 거니까 울지 말고 더 열심히 하고 있으라는 말로 응원을 해주셨다.’고 당시 2NE1 합류를 하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후 김보형은 2012년 스피카 싱글 앨범 '독하게'로 데뷔하였으며 복면가왕에 ‘넘버세븐’으로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