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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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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오전 3시부터 채널 OCN에서 영화 ‘오션스13’을 방영해 화제가 됐다.
‘오션스13’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범죄 코미디 영화로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등이 출연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2007년 개봉했으며,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기도 했다.
‘오션스13’에서는 대니 오션(조지 클루니)과 그의 친구들이 다시 뭉쳐 라스베이거스 최대의 카지노를 터는 이야기를 다룬다.
해당 작품은 개봉 당시 ‘유쾌하고 재밌었다’는 호평을 듣기도 했다. 특히 전작인 ‘오션스12’가 혹평을 받은 상황에서, ‘오션스13’은 이를 만회했다고 평가받는다.
해당 작품이 다시 안방극장을 찾아감에 따라 누리꾼들은 ‘킬링타임 용으로 제격인 영화’, ‘완성도를 떠나서 이들의 다른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행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수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