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시즌8 6화 결말 어떻길래…“지난 9년의 세월 망쳤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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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좌의 게임 시즌 8’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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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이 시즌 8 6화를 통해 대단원의 끝을 내린다.
19일(이하 현지시각) 미국의 방송사 HBO에서는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가 방송됐다. 오랜 세월 인기를 누려온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마지막이기에 방영 전부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온 상황.
하지만 왕좌의 게임 시즌 8 6화를 시청한 이들은 그 결말에 대해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심한 경우 “이번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의 80분이 지난 9년간 이어져 온 작품을 망쳤다”라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이처럼 혹평이 쏟아지는 이유는 지난 2011년 시작된 첫 방송부터 작품 내 숨겨져있던 이른바 ‘떡밥’들이 제대로 회수되지 못한 경우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전과 비교해 개연성을 찾을 수 없는 연출이 일부 있어 갑작스럽게 끝을 맺는듯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왕좌의 게임’이 연일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면서 이같은 예측이 완전히 빗나갈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한편, 시즌 8의 5화에서는 대너리스가 항복 의사를 밝힌 라니스터 가문의 군대를 살육하고 킹스랜딩 시내를 잿더미로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는 한국시간으로 20일 오전 10시 스크린을 통해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