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관과 신사’가 EBS에서 방영되면서 누리꾼들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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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관과 신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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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10시 55분 EBS1에서는 <세계의 명화>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사관과 신사’를 방영했다.
‘사관과 신사’는 1983년 개봉한 영화로 테일러 핵포드 감독의 작품이다.
당시 리처드 기어는 이 작품을 통해 당대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영화는 해군 아버지 밑에서 사생아로 자란 잭 메이어(리차드 기어)가 해군 항공 사관학교에서 동료 시드 윌리 (데이빗 키스)를 만나 혹독한 훈련을 받으면서 겪게 되는 사랑과 우정을 다루고 있다.
영화를 본 누리꾼들은 “리처드 기어의 젊은 시절 매력이 철철 넘치는 명화”, “리처드 기어 정말 멋있다. 주제곡도 최고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관과 신사’는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8.97점을 기록하고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