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TV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홍탁집 아들의 과거 이력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홍탁집 아들은 “중국 톈진에 있었다”면서 “수출 일을 했다. 노코멘트하면 안되느냐”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계속해서 홍탁집 아들의 직업을 추궁했고, 결국 방송에는 기계음으로 처리됐다.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에 “어머니가 무슨 죄를 지어서 고생하고 울어야 하느냐. 당신은 죄를 지었다. 당신 상태를 보면 아드님한테 좋은 일이 생겨도 얼마나 갈지 걱정된다”라고 분노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홍탁집 아들 직업을 추리했다.
제작진은 그러나 끝내 홍탁집 아들 직업을 공개하지 않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홍탁집 아들의 과거 직업을 가품(짝퉁) 밀수출, 도박장 운영, 토토, 보이스피싱 등으로 추측했다.
한편 홍탁집 아들은 솔루션 과정에서 백종원과 잦은 마찰을 빚었다.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백종원의 환심을 얻었다.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의 달라진 모습에 격려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