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딘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를 존경한다며 급 사랑(?) 고백을 한다.
이와 함께 그는 음원 발매 전 셀프 유출을 노리며 신곡 ‘딘딘은 딘딘’을 방송 최초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딘딘은 ‘두니아’를 함께했던 유노윤호를 ‘친형 같은 존재’라고 지칭하면서 그의 인간미 넘치는 행적을 공개해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그는 ‘두니아’ 회식 당시 유노윤호에게 감탄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우리 아빠보다 존경한다”며 위인전에 올라야 하는 ‘영웅’이라고 칭해 모두를 웃게 했다고.
그는 래퍼로서 자신의 음원 수익이 높지는 않지만 방송 출연 등 종합적인 수입이 래퍼들 중 ‘톱 A급’이라고 주장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딘딘은 지난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를 맡고 난 뒤 주변의 부추김으로 인해 연예대상에 갈 걱정(?)을 한 사실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라디오스타’ 고정 MC로 발탁되진 못했지만 이후 많은 프로그램에서 MC 제의가 들어왔다며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그는 음원 발매 전 ‘라디오스타’를 통해 신곡을 공개하는 ‘셀프 유출’로 홍보 효과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실제 신곡 무대에서는 흥 넘치고 멋진 래핑으로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