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SBS 예능 ‘TV 동물농장’에서는 ‘할머니와 에디의 잘못된 만남’, ‘갑자기 분위기, 사막여우’, ‘서지 못하는 개 서탄이’ 이야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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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 ‘TV 동물농장’ 홈페이지 메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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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에디의 잘못된 만남’에서는 지난 5년간 에 강아지 에디와 할머니와의 지독한 갈등이 소개된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애교가 많은 강아지이지만 유독 할머니한테는 이빨을 드러내며 사납게 짖는 에디. 할머니와 에디의 갈등이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갑자기 분위기, 사막여우’ 편에서는 경기 김포에 사는 사막여우가 방송된다. 사막과는 거리가 먼 물류 창고에 사막 여우가 살게된 배경은 무엇일까?
‘서지 못하는 개, 서탄이’는 경기 평택의 한 공장에서 처참한 몰골로 살고 있는 개, 서탄이 이야기가 전해진다. 태어나서 지금껏 한 번도 제대로 서 본적 없는 개, 서탄이. 제작진과 의료진은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서 서탄이에 대한 수술을 결정한다. 과연 서탄이는 바로 서서 뛰어다닐 수 있을까?
SBS 예능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한다. 임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