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성이 개봉 첫 날인 19일 실시간 예매율 1위를 달리며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9일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는 안시성이 차지했다. 이어 명당, 협상, 더넌, 서치가 뒤를 이었다.
1위인 안시성의 경우 예매 관객 수가 8만 7500여 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관객수는 2만5000여 명을 돌파했다. 예매율은 31.9%다.
2위인 명당은 예매율 27.8%로 예매관객수 7만 6000여 명, 누적관객수 1만 1000여 명을 기록했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