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신현준 매니저는 신현준 몰래 소울푸드인 핫도그와 초코우유를 사 먹고 들키지 않기 위해 음소거 먹방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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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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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초코우유를 들고 사라져 행방을 궁금하게 만들었던 신현준의 매니저.
신현준 매니저가 향한 곳은 양평에 위치한 핫도그 가게였다. 연잎 핫도그로 유명한 이 곳은 신현준 매니저 덕분에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
핫도그와 초코우유를 사서 혼자서 행복한 시간을 가지던 찰나, 신현준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매니저는 자연스럽게 토화를 했지만, 핫도그의 ‘바삭’거리는 소리에 신현준은 웃음을 터트렸다.
신현준이 “뭐 먹고있지?”라고 묻자, 매니저는 음식을 오물거리며 “아니예요”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연신 핫도그를 바삭거리며 먹어 신현준을 폭소케 만들었다.
핫도그와 초코우유까지 맛있게 먹은 매니저는 핫도그 맛에 대해 평가를 했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고있던 이영자는 군침을 삼켰다.
이날 신현준은 텃받을 열심히 가꾼 매니저를 위해 트별한 바베큐 파티를 열었다.
낮에 시장에서 사온 치킨을 먹고, 이어 고기와 파인애플을 구었다. 매니저는 땀을 뻘뻘 흘리며 고기를 맛있게 먹었다.
신현준은 구운감자가 들어간 복분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며 매니저에게 “도와줘서 고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신현준의 감자+복분자 아이스크림을 먹은 매니저는 “뭔데 이렇게 맛있어요?”라며 감탄했고, 신현준이 레시피를 설명하다 스튜디오에 패널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17회는 수도권 기준으로 1부 8.8%, 2부 9.7%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