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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이언맨 3 스폐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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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CGV에서 오전 11시부터 ‘아이언맨 3’를 방영하여 이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아이언맨은 2013년 4월 개봉했으며 국내에서 900만의 관객을 동원했다. 셰인 블랙 감독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벤 킹슬리, 돈 치들 등이 출연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대표 마블 시리즈다.
‘아이언맨3’에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 뉴욕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영웅으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낀다.
그가 혼란을 겪는 사이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붓는다. 이 공격으로 그에겐 수트 한 벌만이 남게 된다.
‘아이언맨3’는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8.85점, 기자·평론가 평점 7.53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동진 평론가는 :볼거리든 메시지든 명확히 핵심을 담아낼 줄 안다“고 평했다.
영화 리뷰 사이트 ‘왓챠’ 이용자 신** 씨는 “수트를 벗었을 때 빛이 나면 비로소 진정한 영웅이 된 것”이라는 평을 남겼다.
RY** K** 씨도 “시리즈 중 제일 좋았다. 액션도 화려하고, 혼자 세서 다 이겨버리는 진부한 영웅 캐릭터에서 벗어나 나름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며 호평을 남겼다. 전송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