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밥 동무로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이 출연해 충주시 연수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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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충주시 연수동에 도착한 네 사람은 청정 자연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연수동의 분위기에 매료됐다.
더불어 멋스런 전원주택이 모여 만들어낸 독특한 분위기가 폭우 속에서도 느껴졌다.
연수동에서 ‘딩동’에 도전한 유민상은 자신의 이미지 때문에 실패할까 지레 겁먹으며 벨을 붙잡고 “저 많이 안 먹습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