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의 미스터리를 파헤쳤다.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유병언 시신에 대한 의혹을 추적했다.
이날 유병언 회장의 시신이 유 회장이 마지막으로 발견된 별장에서 18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부패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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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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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동네 사람들은 “세월호 참상이 있기 이전에 발견된 시신을 하나 가지고 짜 맞추기 한 거다”고 생각했다고 강동원 전 의원이 전했다.
4년이 지난 지금도 ‘그것이 알고 싶다’에 유회장이 살아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실밭 변사체를 검증해 봤다. 시신과 함께 냉동돼 있는 구더기에 상태를 통해 시신의 날짜를 살폈다. 이후 돼지 사체를 통해 실험을 실시했다. 10일이 지난 돼지 사체는 상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패해 있었다. 이영실 기자